준비 항목을 많이 체크하기보다 방문자가 실제로 지나갈 경로 하나를 끝까지 확인합니다. 첫 신청을 위한 공개 페이지 점검입니다.
이 글은 첫 신청 전 사이트를 살펴보는 방법입니다. 이미 거절 사유를 받았다면 사유별 재검토 기록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정책 설명을 두 글에서 반복하기보다 신청 전과 결과 이후의 작업을 나눴습니다.
목록에서 한 글을 끝까지 읽어봅니다
- 로그아웃 상태의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메인을 엽니다.
- 제목으로 기대한 답이 본문에 있는 글 하나를 고릅니다.
- 본문의 자료·예제를 열고 실제로 읽거나 실행할 수 있는지 봅니다.
- 관련 글과 소개·문의 페이지까지 이동해봅니다.
이 경로에서 막히는 곳을 기록합니다. 글이 길어도 결론이 없거나, 로그인 화면만 보여주는 제품 사용 글, 제목만 다른 반복 설명은 별도 수정 대상입니다. 정책 페이지와 연락처를 만들었다고 본문의 독립적인 가치까지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 점검 결과가 뜻하는 범위를 적습니다
| 확인 | 알 수 있는 것 | 그것만으로 모르는 것 |
| HTTP 200 | 그 요청에서 응답을 받음 | 글의 품질과 실제 Google 봇 접근 |
| 표준 URL | 대표 주소를 선언함 | 실제 색인·광고 심사 결과 |
| ads.txt와 소유권 코드 | 게시자 연결 자료가 있음 | 사이트 승인 여부 |
이 사이트도 이런 항목을 별도로 점검합니다. 검색 도구가 보는 페이지는 Search Console의 실제 URL 테스트로 확인하고, 보안 차단이 의심되면 같은 시각의 보안 이벤트와 대조합니다. 봇 이름만 바꿔 요청한 결과를 실제 Google 방문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는 전체 공개 페이지를 봅니다
Google은 사이트 준비 안내에서 고유 콘텐츠와 명확한 탐색을 강조합니다. 미승인 안내는 신청 페이지뿐 아니라 사이트의 다른 페이지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오래된 제품 소개나 중지된 서비스 안내도 공개 상태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점검 결과는 “완료”보다 구체적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에서 예제 파일이 열리지 않아 링크를 수정했고 다시 내려받음”처럼 씁니다. 승인에 필요한 고정 글 수나 재신청 간격을 임의로 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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