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화면에서 막히는 항목은 보통 그전에 결정할 사업 내용과 연결됩니다. 무엇을 누구에게 파는지 한 문장으로 적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앱 이름은 정했는데 업종을 고르는 화면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앱을 만듭니다”만으로는 직접 구독료를 받는지, 다른 회사의 앱을 제작해주는지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먼저 실제 매출이 생기는 활동을 설명해야 질문도 구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이름보다 거래를 설명합니다
| 가상 수익 구조 | 확인할 질문 |
| 개인 사용자에게 앱 구독 판매 | 어떤 이용권을 누구에게 판매하고 어느 플랫폼이 정산하나? |
| 사업자에게 홈페이지 제작 제공 | 제작과 유지보수 중 실제 계약하는 용역은 무엇인가? |
| 무료 앱에서 광고 수익 수령 | 계약 상대와 정산 주체, 실제 활동을 어떻게 설명하나? |
이 표로 업종 코드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활동을 한다면 실제로 하는 일을 각각 적고 국세청 안내나 세무서에 확인할 자료로 사용합니다. 특정 업종이나 과세유형이 모든 1인 개발자에게 맞는다고 고르지 않습니다.
시점과 서류는 공식 안내에 맞춰 확인합니다
2026년 10월 23일 확인한 국세청 사업자등록 신청 안내는 사업 개시 전 또는 시작한 날부터 20일 이내 신청과 홈택스를 통한 전자 신청을 설명합니다. 사업 개시일의 판단과 개별 요건이 애매하면 실제 계약·정산 상황을 제시해 확인하세요.
주소는 실제 사용 관계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임차·공동사업·인허가 대상 등 자신의 조건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제출서류 안내와 대조합니다. 이 글은 실제 신청서를 제출한 후기가 아닙니다.
신청 전에 한 장으로 모을 내용
사업자등록 준비 질문표를 받아 답을 채울 수 있습니다. 고객 유형과 거래 설명, 주소 사용 관계, 상호, 업종 후보, 필요한 서류, 과세유형 질문을 나눴습니다. 주민등록번호 같은 식별 정보를 이 파일에 함께 모으지 않아도 준비 질문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어떤 활동에서 수익이 생기는지 적고 아직 결정하지 못한 항목을 표시합니다.
- 국세청의 신청·제출서류 안내에서 자신의 상황에 해당하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 홈택스 또는 세무서에서 신청할 때 확인한 내용과 증빙을 맞춥니다.
- 신청 뒤 처리 상태와 등록 내용을 확인하고 정산·계약의 운영자 정보를 일치시킵니다.
모르는 값은 임의로 채우지 않습니다
준비표에서 “미확인”인 항목은 세무서나 세무 전문가에게 물어볼 질문입니다. 간이·일반과세는 숫자 하나로만 판단하지 말고 적용 제외와 실제 거래도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이 끝나도 거래 종류에 따른 추가 신고가 필요한지는 별도 확인 대상입니다.
이 글의 결과물은 신청 전에 필요한 질문이 정리된 준비표입니다. 업종·세금에 대한 확정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홈택스에서 실제 신청을 진행하기 전에 공식 자료의 최신 내용과 자신의 조건을 다시 대조하세요.
댓글
1개f****@gmail.com
안녕하세요
2026-08-30 07:31:4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