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부터 기록 추가까지 한 번에 시도하면 실패 지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서버 주소와 목표 조회 요청을 먼저 비교해봅니다.
MCP 연결 화면에서 저장했다고 Day4의 기록 추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서버 연결, 도구 목록 확인, 사용자 키로 조회, 기록 저장은 각각 다른 단계입니다. 이 글은 연결 전 준비와 첫 조회 요청까지 범위를 좁혀 설명합니다.
공개 안내와 주소를 비교합니다
2026년 10월 23일 Day4 공개 MCP 가이드는 브라우저에서 HTTP 200으로 열렸습니다. 안내된 서버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day4-mcp.onrender.com/mcp
서버 주소는 개인 사용자 키가 아닙니다. 공개 가이드는 도구를 호출할 때 apiKey를 입력값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설정 화면의 None은 도구가 누구의 기록을 조회할지 정하는 키까지 불필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첫 요청은 기록 추가보다 목록 조회입니다
list_goals
{
"apiKey": "REPLACE_WITH_PRIVATE_KEY"
}위 코드는 가이드의 도구 입력 구조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그대로 실행되는 인증 정보가 아닙니다. 실제 키를 공유 대화, 문서, 캡처에 넣지 않습니다. 사용하는 클라이언트가 키를 안전하게 전달할 방법을 제공하는지도 먼저 확인합니다.
목록 조회가 된다면 원하는 목표의 ID를 확인하고 list_goal_records로 최근 기록을 봅니다. 조회·추가 요청 구조 예제의 목표 ID와 날짜는 설명용이므로 자신의 데이터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단계로 기록합니다
| 단계 | 성공을 확인할 자료 |
| 공개 가이드 열림 | 페이지와 서버 주소 |
| 클라이언트 연결 | 도구 목록 응답 |
| 개인 목표 조회 | 자신의 목표 ID와 결과 |
| 한 건 저장 | 웹 화면에서 날짜·숫자·중복 여부 재확인 |
이번 점검에서 공개 가이드는 확인했지만 MCP 초기 연결 요청은 응답 시간 초과가 났습니다. 사용자 키로 조회하거나 기록을 저장하는 시험은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이 글만으로 실제 저장이 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일시적인 지연일 수도 있으므로 계정 오류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연결되지 않으면 먼저 URL 끝의 /mcp와 공개 안내의 주소가 같은지 비교하세요. 쓰기 요청을 반복하면 뒤늦게 처리돼 중복이 생길 수 있으므로 최근 기록을 확인한 뒤 재시도합니다. 실제 저장 성공 자료가 확보되면 그 단계까지 문서를 확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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